우리애기가 유명해 졌어요.

타겟 모델이고

앨범도 냈네요.

by 코브라 | 2009/02/24 02:10 | 트랙백 | 덧글(12)

근황

요새 이러저러 바빠서 이렇게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근황은 한 3개월전에 또다시 취직을 해서 (전에 일은 2월에 다 끝났답니다.) 열심히 스토리 보드 작업하면서 있답니다.
여기서 내년에 방영하는 클리브랜드 쇼라는 성인 애니메이션(패밀리 가이 스핀오프) 작업에 참여하는데 일도 재밌답니다.
그리고 이번 연말즈음에 한국에 갑니다. 한국에 계신분들은 기회되면 한번씩 봤으면 좋겠네요.
*상준이는 한국에 있는 것이냐? 알려다오!

하고 있는일 주인공임다.

by 코브라 | 2008/11/22 10:53 | 트랙백 | 덧글(5)

재미나고 신나는 비디오

업데이트를 통 못해서 이것이라도.
엉성해도 중독성이 강한 댄스와 영상!


by 코브라 | 2008/07/02 09:42 | 트랙백 | 덧글(0)

음력 새해가 밝았구나.

저번주까지 돈벌이를 전념하다가 이번주 부터 다시 재충전의 시기 (백수)로 돌아왔다.
남은것은 원천징수가 안된 내야 될 세금과 IMDB에 내이름 석자. (물론 은행잔고도 조금 불었지만)

갑자기 여러 일이 생겨 이사도 가게되고 나름 바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사는 정말 귀찮은 일중에 하나인 것 같다.

5월까지 단편하나 완성해야 한다.

아.....귀....찮....다.....

by 코브라 | 2008/02/08 11:28 | 트랙백 | 덧글(2)

내 개인전 앞에서.


광화문에 내이름이 대문작 만하게 붙어있다니....
가문의 영광이로세.

by 코브라 | 2007/12/28 19:37 | 트랙백 | 덧글(0)

동기들


한국에 갔을때 삼성동에서 상준, 경우, 대식형과 후배 진욱씨를 봤다.
한가지 놀라운 것 은 수요일날 낮1시 즈음에 봤는데 다들 시간이 되는 것이다.
역시 과가 과이니 만큼 스케줄이 자유로와서 그렇겠지.
암튼 알코올이 없이도 즐건시간을 가졌다.

by 코브라 | 2007/12/05 05:00 | 트랙백 | 덧글(5)

오랜만에 근황

오랜만에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다. 물론 방문하는 분도 많지 않아서 많이 궁금해 하지는 않겠지만...그래도.
졸업을 하고 한 두달 놀다가 취직을 해서 매일 헐리우드에 출퇴근하면서 밥해먹고 지내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영재랑 2주동안 한국에 있다가 왔고. 일정이 짧아서 많은 사람들을 못봐서 아쉽지만 제작지원 중간평가를 받고 (통과!), 끝물이지만 내 전시회도 구경하고, 무엇보다 가족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뻤다.
지금은 다시 돌아와 또 다시 돈벌고 밥해먹고 사먹기도 하고 지내고 있다.
와, 이제 추수감사절~이구나.

by 코브라 | 2007/11/17 05:55 | 트랙백 | 덧글(3)

저 개인전 합니다.

저 개인전 합니다. 한국에 계시는 분은 광화문 가는길에 한번 들려주세요.
제 그림들, 이미지들도 있고 제 애니메이션 6개정도 계속 상영할 것입니다.
동아일보사 미술관이라서 동아일보 바로 옆에, 교보문고 남쪽으로 건너편, 광화문 우체국에서 코너 돌면 있습니다.
(글씨가 깨지는데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일 것입니다)

by 코브라 | 2007/09/08 05:36 | 트랙백 | 덧글(4)

요새 일상

요새는 매일 매일 일나가느라 저녁때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전시회 준비도 하고 제작지원 중간 평가도 다가와서 할일은 산적해 있다. 넷플릭스랑 게임 플라이는 이제 많이 밀려서 주말에 의무감에 DVD보고 비디오 게임하긴 하는데 언젠가는 끊어야지 생각하고 있다. 백수일때는 너무 심심하고 한심해서 미치겠더니, 요새는 정신이 없다.



by 코브라 | 2007/08/26 08:08 | 트랙백 | 덧글(0)

난 이런 논리가 너무 싫다.

우연히 인터넷을 돌다가 어떤 영화평을 보았는데
죽 읽어 보면 맞는 이야기인것 같기도 하지만
이런 글이나 이런 답글 공방전의 분위기가 너무 싫다.
댓글좀 달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못달았다.

by 코브라 | 2007/08/09 08:4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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