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3일
한국여행
저번달에 계획에 없던 한국엘 갔다 왔다.
애니메이션 단편 제작지원때문에 갔다왔는데,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지원금이 생각보다 커서 놓치기 너무 아까워서 거금 100만원을 넘게 들여 모험을 했다.
덕분에 어버이날 부모님, 장인장모님도 뵙고 그리운 친구도 보고 그랬다.
열흘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여느때와 같이 5월의 향기는 너무 좋았다.
결과가 좋아서 과정이 좋아 보이는 것만은 아닌것 같다.
그리운 사람들을 많이 자주 보며 살았으면 좋겠다.
암튼 요새 그런 물질적인 복이 조금씩 생겨서 기분이 좋다.
형이 잘 몰고 다니고 있는 연말에 받은 귀여운 자동차. 근데 왜이리 자세가 어색한지.....
애니메이션 단편 제작지원때문에 갔다왔는데,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지원금이 생각보다 커서 놓치기 너무 아까워서 거금 100만원을 넘게 들여 모험을 했다.
덕분에 어버이날 부모님, 장인장모님도 뵙고 그리운 친구도 보고 그랬다.
열흘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여느때와 같이 5월의 향기는 너무 좋았다.
결과가 좋아서 과정이 좋아 보이는 것만은 아닌것 같다.
그리운 사람들을 많이 자주 보며 살았으면 좋겠다.
암튼 요새 그런 물질적인 복이 조금씩 생겨서 기분이 좋다.

# by | 2007/06/13 00:59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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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대통일세~
(눈길을 피하고 있는 박양 ^^;;;)
(더욱더 강한 눈길을 보내는 전군 * * ;;;)
톰; 그러게 내가 안타고 다녀도 내차 처럼 아직도 보기만 해도 기분좋다.
근데 하나 문제가...
실은 포스터가 작은 거랑 큰 거랑 두 개로 제작되었는데, 큰 거는 코팅 -_-; 까지 된 데다가 무쟈게 커서 구겨지지도 않고 접히지도 않고 해서 도저히 어찌 보낼 방법이 없네. 그래서 작은 싸이즈 것만 보냈다오. 좀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코팅된 건 내가 고이 보관하고 있다가 나중에 만나믄 줄께. ^^
오늘 아침에 받았다. 통도 크시지 푸짐하군.
벽에 다가도 붙이고 여기저기 다 붙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