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이제 두달이 다 되어가지만 찍사 송이한테 얼마전에 사진들을 받아서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사진을 보니 졸업의 감계무량함보다는 내얼굴이 어쩌면 점점 이렇게 뚱그래 질까하는 생각이 앞선다. 암튼 여기에 사진하나! 설정한 티가 좀 나지만 그래도 희망찬 사회생활의 호연지기가 느껴지는 모습. 동네사진관의 유리창에도 붙여도 손색없을듯.

by 코브라 | 2007/08/08 03:4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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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8/08 14: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코브라 at 2007/08/09 11:41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islandtom at 2007/08/11 04:00
우왓 우왓 완전 추카해추카해. 오라버니는 똥그래지지만, 언니는 이뻐진다. 오오오오오
(아 참 그나저나 사무실 아이들이 올드독님께 홀딱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스토킹질을 하고 있어 결례를 범하고 있다. ㅠㅠ)
Commented by 코브라 at 2007/08/15 03:44
고마, 고마. 그래도 한명은 괜찮아 지니 다행이다.

그리고 올드독님의 인기는 여전하구나.
그래서 내가 올드독님을 소개시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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