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반가와요. 석달이라, 큰맘먹고 왔나봐요. 저희는 아무때나 괜찮아요. 엘레이 오실 기회있으면 뵈면 정말 좋겠어요. 저희는 아무 스케줄없고요, 저녁때는 힘들고 점심시간에 좋아요. 애기때문에. 평일에 보면 두시간 정도 회사 점심시간에 보면 되고 주말에 보면 좀더 길게 볼수 있고 애기랑 같이 볼수 있는것은 좋은데 형이 좀 정신이 없을거얘요. 평일은 아기가 데이케어에 가 있으니까 좀 편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저희는 둘다 좋아요. 메일은 youngchanjeon@gmail.com로 하시면 될 것이얘요.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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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제 얘가 우리집에 주인이 됐음.
그런데 진짜 클라이브유? 진짜? 어디에서 따온 이름?
흔하지 않고. 영국스러운....
란은 잘 알겠군.
톰, 놀라지 말게나.
이거 무슨 사이트에 가면 이렇게 만들어 준다. 사진만 넣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