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8일
졸업사진
이제 두달이 다 되어가지만 찍사 송이한테 얼마전에 사진들을 받아서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사진을 보니 졸업의 감계무량함보다는 내얼굴이 어쩌면 점점 이렇게 뚱그래 질까하는 생각이 앞선다. 암튼 여기에 사진하나! 설정한 티가 좀 나지만 그래도 희망찬 사회생활의 호연지기가 느껴지는 모습. 동네사진관의 유리창에도 붙여도 손색없을듯.

# by | 2007/08/08 03:41 | 트랙백 | 덧글(4)













